총 게시물 40건, 최근 0 건 안내
이전글  다음글  검색목록 목록
[사회/문화]

납치 된 Taliyah Marsman, Chestermere의 동쪽에 시체 발견

글쓴이 : Reporter 날짜 : 2016-07-22 (금) 02:00 조회 : 25878
글주소 : http://cakonet.com/b/B04-1013
  • 고기원 부동산
  • 이미진
  • Tommy's Pizza
  • 코리아나 여행사
  • WS Media Solutions
  • Sambo Auto

7월11일 캘거리 파노라마 에서 Sarah Baillie (34세)가 피사체로 발견되고 그의 5살난 딸 Taliyah Marsman은 누군가에 의해 납치된 것으로 보고 주변인물을 조사해왔고 찾지 못하자 경보령을 발령했었다.

캘거리 경찰은 5살 소녀를 위한 경보령을 발표한지 3일 이후 목요일 Chestermere의 동쪽에 있는 농장에서 Taliyah Marsman으로 보이는 시체를 찾음으로 이 사건은 끔찍하게 마무리 지어 졌다.

또한 46세 Edward Downey는 Taliyah Marsman과 그녀의 엄마인34세 Sara Baillie의 죽음에 대한 일급 살인혐의로 기소 되었다. Simmons라는 다른 성을 사용하고 있었던 Downey는 수요일 밤 10시30분경 체포 되었다. ”Downey 가 아이와 그녀의 엄마와 가족의 친구라고 그녀의 아빠는 알고 있었다”라고 경찰은 말했다.

Taliyah Marsman의 엄마인 Sarah Baillie 가 그녀의 집에서 피사체 발견된 후 사라진 5살난 아이를 찾기 위해 내려진 경보령은 공식적으로 해지되었다.

구조 대원들은 Mcknight Boulevard에서 떨어진 Chestermere에서 동쪽으로8Km정도 가면 나오는 한 농장에서 시체를 찾아 냈다. 그러나 경찰은 시체가 발견된 정확한 장소는 현장 보호를 위해 밝히지 않았다. Taliyah를 찾기 시작했을 때, 즉 본격적인 수사를 시작하기도 전 강력범죄 담당 수사관인 Don Colema은 아마도 그녀가 죽었을 거라고 말했다. 그 뒤 “우리는 다른 결과를 기대했고 다른 결과를 얻기 위해 열심히 일했다”고 Coleman은 말했다.

2016년 7월 13일 수요일 약 저녁10시 30분경, 경찰들은 North East쪽32에비뉴 3300에 위치한 스트립 몰에서 Downey를 체포했다. 목격자들은 Tailyah의 인상착의와 비슷한 여자아이와 같이 있는 것이 목격되었던 Downey에대해 한결같이 “다부진 체격의 흑인남성” 이라고 진술했었다.

“Taliyah가 납치 됐었던 월요일 아침 11시 30분에 그녀는 분명히 살아있었다. 그 후에 어떤 일이 발생했는지 우리는 밝혀낼 것이다” 고 Coleman은 말했다.  두 사람이 탔던 엄마 Sarah Baillie 가 소유한 진한 회색 세단이 그녀의 엄마가 살해된 North West Panamount Boulevard 지역의 Baillie의 집에서부터 얼마 떨어지지 않은 North West쪽Pantego지역에서 목격됐었다고 경찰은 말했다.

Tailyah으로 보여지는 아이가 마지막으로 목격됐을 시간에 세단의 모습이 cctv에 찍혔다.

“그러나 그것은 Taliyah 의 시체를 파괴하거나 숨기기 위해 시도한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엄마의 부검은 내일로 잡혀있고 아직 Baillie의 죽음의 원인에 대해서는 어떤 것도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라고 Coleman은 말했다.

경찰은 또한 목요일밤 캘거리의 북동쪽에 있는 skyview ranch에 있는 집을 수색했다.

이웃인 38세 jill Grindle에 따르면 목요일 아침 이른 시각부터 경찰이 CCTV에 찍힌 회색 세단을 본사람이 있는지 주민들에게 물어보고 다녔다고 한다. Grindle는 또한 “바로 그 지역에서 용의자와 비슷한 인상착의의 남자와 Tailyah 그리고 그 차를 본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 전에 경찰은 그 주변지역을 조사한적이 있었다.

한편, Coleman은 금요일 오전Tailiyah 의 시체가 발견된 장소에서 도시로 이어진 도로를 따라 재조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Woody Kim 기자]

이전글  다음글  검색목록 목록

총 게시물 40건, 최근 0 건 안내
분류 제목 날짜
사회/문화
최근에 발표된 새로운 자료에 의하면 아동들 중에서 상당수가 정신질환이나 빈곤과 같은 문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 대학 오브라이언 공공건강 연구소가 비영리기관인 칠드런 퍼…
09-11
사회/문화
10대 일본인 소녀에게 있어서 에머럴드 빛이 청명하게 빛나는 모레인 레이크는 너무도 황홀하고 아름다운 풍경으로 다가왔다. 도쿄에서 관광목적으로 방문한 준페이 사토양은 모레인 레이크의 아름다운 모습을 …
09-11
경제
캐나다의 저명한 경제학자들에 따르면 지난 2017년 상반기에 기록적인 성장세를 보였던 캐나다 경제가 올해에는 다소 잠잠해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RBC 이코노믹스 리서치의 수석 경제학자인 크레이…
01-08
사회/문화
최근에 시행된 여론조사 결과에 의하면 캐나다인들의 대다수는 도시 지역에서 총기를 보유하는 것을 전면적으로 금지시키는 방안에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네디언 프레스의 의뢰를 받아 에코스 리…
12-12
사회/문화
노바스코샤에 거주하는 6명의 십대 청소년들이 20명의 소녀들의 은밀한 사진을 동의 없이 교환한 것으로 인해 유죄판결을 받았다. 하지만 폴 스코빌 판사는 모두가 미성년자 소년들인 피고들이 이들 소녀의 사진…
09-26
사회/문화
심각한 빈곤, 차별…비원주민에 비해 자살률 최대 21배 지난해 4월 캐나다 정부는 온타리오주 애터워피스컷 마을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름도 생소한 ‘자살 비상사태’였다. 그달 이 마을에 사는 청소년 11명…
09-01
사회/문화
캐나다의 10대 소녀가 연못에 빠진 개를 구하려다가 익사했다. 앨버타 주 에드먼턴에 사는 크리스티나 막시모바(14)가 지난 21일 오후 이웃의 애완견을 산책시키던 중 개가 연못에 뛰어들자 구조를 위해 뒤쫓아 물…
07-29
사회/문화
캐나다 사회, 소득 불균형 B학점 vs 생활 만족도 A학점​​ 북유럽 복지 3국, 최상위 A학점 휩쓸어 소수 인종 및 이민자, 국내 태생 백인보다 소득 낮아 캐나다 사회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그 점수는 B학점으…
04-14
사회/문화
동승한 아버지 및 친구는, 중상으로 병원 입원 중 지난 18일 화요일, 캘거리의 맥나잇 블러바드 노쓰웨스트(McKnight Boulevard N.E.)에서 차량 전복사고로 10대 청소년 한명이 죽고, 그녀의 아버지와 친구는 …
10-28
사회/문화
작년 11월 캘거리 사우쓰웨스트(southwest) 지역의 한 무면허 어린이집에서 일어난 아이의 죽음에 대한 혐의로, 그 어린이집의 원장인 '엘마리 시몬스(Elmarie Simons)'는 지난 8월 3일 수요일 기소됐다. 작년 11월 …
08-11
정치
전임 보수당 정부에서 외면한, '원주민 여성들의 실종 및 살해' 조사 “정부는 원주민들의 실종 및 살인 사건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아요. 아무도 원주민들을 기억하거나 돌보지 않는다는 생각이 퍼져 있기 …
08-11
사회/문화
결국 주검으로 돌아온 꼬마 소녀 탈리야(Taliyah)의 외할머니는 하나밖에 없는 딸 사라(Sara) 뿐만 아니라 그녀의 손녀까지도 잃었다. 지난 21일 목요일 오후, 자넷 프레뎃(Janet Fredette)은 슬픔에 초점을 맞춰 기자단에…
07-28
사회/문화
7월11일 캘거리 파노라마 에서 Sarah Baillie (34세)가 피사체로 발견되고 그의 5살난 딸 Taliyah Marsman은 누군가에 의해 납치된 것으로 보고 주변인물을 조사해왔고 찾지 못하자 경보령을 발령했었다. 캘거리 경찰은 5…
07-22
정치
캐나다 정부는 14일 환자가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 스스로 목숨을 끊을 수 있는 새 법안을 도입했지만 이는 캐나다 국적자와 내국인에게만 적용되며 예컨대 미국인이 캐나다에 가서 죽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n…
04-14
사회/문화
캐나다 원주민 지역 사회에서 하루 동안에만 11명이 자살을 시도하는 등 자살미수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캐나다 보건부가 비상사태를 선언했다. 크리스티나 라자로바 보건부 대변인은 인구 2000명에 그치는 온…
04-11
사회/문화
온타리오 주 북부 원주민 마을 주택에서 불이나 3대에 걸친 일가족 9명이 숨지는 참변이 일어났다. 30일 온타리오 주 허드슨 베이 북서쪽 500㎞ 원주민 벽지 마을 피캔지컴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전소하면서 5세 …
03-30
사회/문화
10대 남성 용의자 구금…"집에서 남동생 2명 쏜 뒤 학교로 향해"시장 직무대행 외동딸인 교사도 총격에 숨져 캐나다에서 26년 만에 최악의 학교 총격 사건이 발생해 4명이 숨졌다.22일 캐나다 서부 평원 지대인 서…
01-23
정치
4일 쥐스탱 트뤼도 총리와 함께 공식 출범한 캐나다의 자유당 내각은 역대 내각 중 가장 파격적 면모를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우선 남녀 15명씩 동수로 이루어진 각료 구성이 역대 최초라는 기록을 세우고 …
11-04
사회/문화
캐나다 온타리오주 워털루에서 1일 여성이 상의를 벗고다닐 권리를 주장하며 수백 명이 시위를 벌였다. 이날 시위는 지난달 인근 키치너에서 자전거를 타던 중 더위를 식히기 위해 상의를 벗은 뒤 경찰의 제지를…
08-02
정치
2주 전 일시적 해킹 피해를 입었던 캐나다 정보기관인 보안정보국(CSIS) 웹사이트가 지난 이틀 사이 다시 세 차례 해킹을 당했다. CSIS 웹사이트는 30일 과도한 트래픽을 일으켜 사이트를 마비시키는 디도스(DDoS:분…
07-01
목록
 1  2  맨끝
캘거리한인회 캘거리한인라이온스클럽 캘거리실업인협회 캘거리여성한인회 Korean Art Club
Copyright ⓒ 2012-2017 CaKoNet. All rights reserved. Email: nick@wsmedia.ca Tel:403-771-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