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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토론토 경찰이 10대 총격으로 숨지게 해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13-07-29 (월) 23:02 조회 : 43971
글주소 : http://cakonet.com/b/B0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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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 경찰이 흉기를 든 10대 소년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9발의 권총을 발사해 숨지게 하는 사건이 일어나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은 지난 26일 자정 직후 토론토 시내 던더스 가의 빈 버스에서 7㎝ 길이 흉기를 들고 있던 18살 새미 야심이 경관이 발사한 9발의 총격을 받고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당시 현장은 길을 가던 행인에 의해 스마트폰으로 촬영된 뒤 온라인에 게시돼 시민의 분노를 사며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5명의 경찰은 빈 버스 앞쪽 통로에 서 있는 야심을 향해 "칼을 버리라"는 경고와 함께 총탄을 발사하기 시작했는데 15초가량 동안 9발을 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이어 총격을 받은 야심이 쓰러지자 버스로 달려가 그에게 전자충격기를 추가로 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언론과 시민들은 총기를 사용한 경찰의 과잉 행위를 이해할 수 없다며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경찰의 총기 사용 수칙과 평소 교육 방식에도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파문이 확산하자 경찰은 총기를 발사한 경관에 정직 조치를 내리고 철저한 조사를 다짐하는 등 수습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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