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ning: imagecolorallocate():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Image resource in /nick1224/www/skin/board/mw.basic/mw.lib/mw.function.lib.php on line 421

Warning: imagepolygon():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Image resource in /nick1224/www/skin/board/mw.basic/mw.lib/mw.function.lib.php on line 423

Warning: imagepng():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Image resource in /nick1224/www/skin/board/mw.basic/mw.lib/mw.function.lib.php on line 433
총 게시물 58건, 최근 0 건 안내
이전글  다음글  검색목록 목록
[경제]

캐나다 부유층 비율 지난해보다 11.3% 증가

글쓴이 : Reporter 날짜 : 2017-10-07 (토) 01:20 조회 : 43074
글주소 : http://cakonet.com/b/B04-1681
  • 고기원 부동산
  • 이미진
  • Tommy's Pizza
  • 코리아나 여행사
  • WS Media Solutions
  • Sambo Auto

캐나다인들은 미국을 이기는 것을 좋아하는데 최근에 발표된 통계수치에 의하면 경제적인 측면에서 볼 때 캐나다가 미국보다 앞서게 된 분야가 새롭게 나타난 것으로 드러나 관심을 끌고 있다.

Capgemini Se가 발표한 2017 세계 부유층 보고서(World Welth Report)에 의하면 캐나다에서 부유층에 속하게 되는 사람들의 비율이 미국보다도 크게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보고서에 의하면 캐나다인들 중에서 투자가 가능한 자산(부동산과 같은 보유자산이 아닌 현금과 같이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여유자산)의 액수가 최소한 미화로 100만 달러 이상을 갖고 있는 사람의 수가 2016년을 기준으로 357,000명에 달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일년 전인 2015년의 321,000명에 비해서 무려 11.3퍼센트나 부자의 수가 늘었다는 뜻이 된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미국의 경우에는 동일한 범주에 속하는 부자의 수가 7.6퍼센트 증가하는데 그쳐 캐나다보다 부자증가율이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와 러시아, 그리고 브라질이 부자들이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일한 연구자료에 의하면 2016년을 기준으로 전세계 인구 중에서 부유층에 속하는 사람들이 차지하는 비중은 7.5퍼센트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Capgemini는 보고서를 통해 “2016년에 부유층에 속하는 인구의 증가율이 매우 큰 폭으로 상승했다”고 진단하며 “이러한 부자들이 소유한 부의 규모는 2025년이 되면 미화 100조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언급했다.

보고서는 구체적으로 2025년이 되면 북미와 유럽 국가들의 부자증가율보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부자들의 증가율이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국가별로 볼 때 2016년 한 해 동안에 부유층의 증가율이 가장 높았던 나라는 러시아로 일년 사이에 부자의 수가 무려 19.7퍼센트나 늘어났던 것으로 조사됐다.

러시아에 이어 인도네시아와 네덜란드가 각각 13.7퍼센트의 증가율을 기록함으로써 두 번째로 부유층이 많이 생긴 나라들인 것으로 집계됐으며 브라질이 그 뒤를 이은 것으로 밝혀졌다.

브라질의 경우에는 2015년에는 부유층의 수가 감소했지만 일년 뒤에 다시 증가세로 바뀐 것으로 드러났다.

단순히 부자들의 수만을 놓고 볼 때 캐나다는 전세계에서 8번째로 부유층의 수가 많은 나라인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순위에서는 미국이 480만 명의 부자를 보유함으로써 세계에서 부자들이 가장 많이 사는 나라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캐나다는 호주보다는 한단계 앞에, 그리고 스위스 보다는 한 단계 뒤에 위치한 것으로 발표됐다.

현재 나타나고 있는 추세는 과거에 특정 국가들에 집중됐던 부유층들이 점차 전세계로 확대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 부자의 범위에 속하게 된 사람들 중에서 59퍼센트는 상위 4대 국가에 속한 것으로 드러나 여전히 소수의 나라들이 부를 독점하는 현상이 심한 것으로 분석됐다.

보고서에 나온 또다른 특징은 부자들은 갈수록 더 부자가 된다는 사실인데 순수 투자자금만 미화 3천만 달러 이상을 보유한 최상위 부유층들의 수가 전세계적으로 8.3퍼센트나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보고서는 “부유층에 속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순수 투자자산이 3천만 달러가 넘는 최상위 부유층들이 차지하는 비율은 1퍼센트에 불과하다. 하지만 모든 부자들이 보유한 자산들 중에서 최상위 부유층들이 보유한 자산이 차지하는 비율은 무려 34.5퍼센트를 담당할 정도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소수의 거부들이 전세계의 부를 좌지우지하고 있다는 사실이 다시금 입증됐다”고 진단했다.

Capgemini는 부자들이 보유한 총자산의 규모가 2025년이 되면 미화 100조 달러를 넘을 것으로 예상하며 앞으로 18년 동안 부자들의 수가 연간 5.9퍼센트씩 증가할 것으로 관측했다.

43678645654365.png

이전글  다음글  검색목록 목록

총 게시물 58건, 최근 0 건 안내
분류 제목 날짜
경제
캐나다의 경제가 최근에 다시 활발한 호황을 누리고 있는 가운데 물가상승률과 소매판매 매출이 모두 경제전문가들의 예상을 초과하는 높은 수치를 보인 것으로 드러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지난주 금요일에 발…
07-25
경제
캐나다의 부동산시장이 그동안의 침체에서 벗어나 반등하려는 기미를 보이고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본격적인 회복국면에 도달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됐다. 캐나다 부동산협회가 이번주 월…
07-25
경제
캐나다 달러가 미화대비 강세를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되어 무역 및 외환관계자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세계적인 환율전망기업인 로이드 뱅킹 그룹 Plc가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미국달러에 대한 비…
04-14
경제
캐나다인들의 외국내 부동산 구입열기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주 화요일에 비씨주의 신민당정부는 외국인 부동산구입 특별취득세를 기존의 15퍼센트에서 20퍼센트로 상향하는 등의 내용을 포함…
03-11
경제
최근에 국제유가가 크게 오르고 있는 것으로 인해 캐나다의 항공사들이 항공유 가격급등이라는 큰 도전에 직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의 2대 대형 항공사들은 지난 한 해에 기록적인 수준의 경영호…
01-20
사회/문화
일본계 달러스토어인 미니소(Miniso)가 캐나다 전국적으로 급속히 확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 업체가 캐나다 달러스토어의 대명사인 달라라마(Dollarama)의 가장 큰 잠재적인 위협이 될 수 있는 것으로 제안됐다. 그러…
12-12
경제
중앙은행이 금리를 동결하자 외환시장에서 캐나다 달러가 0.5센트 이상 폭락하는 큰 약세를 보였다. 이번주 수요일에 중앙은행이 경제부진과 각종 위협요인들을 제시하며 금리를 동결한다고 발표하자 많은 경제…
12-12
정치
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가 나흘 동안의 중국 방문길에 나섰다. 이번주 토요일에 캐나다를 떠난 트뤼도 총리는 중국을 방문하여 월요일부터 본격적인 방중활동을 시작하는데 다른 무엇보다도 중국인들의 캐나다…
12-12
경제
캐나다 주식시장이 큰 열기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토론토 증권시장에서 TSX 지수가 사상최초로 16,000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캐나다인들이 주식이 좋은 투자수단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지적…
11-10
경제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일부 경제학자들과 분석가들은 2018년의 경제가 큰 적자를 기록하고 침체기로 돌입할 것이란 전망을 한 바 있으며 심지어 또 다른 경제불황이 밀어닥칠 수도 있다는 예상이 제기되기까지 했…
10-14
경제
캐나다인들은 미국을 이기는 것을 좋아하는데 최근에 발표된 통계수치에 의하면 경제적인 측면에서 볼 때 캐나다가 미국보다 앞서게 된 분야가 새롭게 나타난 것으로 드러나 관심을 끌고 있다. Capgemini Se가 발표…
10-07
경제
최근에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올해 6월의 캐나다의 소매매출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캐나다 경제가 호조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해당 보고서에 의하면 자동차와 휘발…
09-08
경제
지난달 캐나다의 벤치마크 주택 가격이 10여 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특히 집값이 비싸기로 유명한 토론토가 4개월 연속 하락세를 주도해나갔다. 정부의 규제 강화가 주효했다는 평가지만, 다시 급등할…
08-21
경제
올해 상반기를 기준으로 전세계 주요 주식시장에서 유일하게 약세를 보인 곳이 바로 캐나다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제 하반기에는 캐나다의 증시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며 캐나다 자산…
07-08
경제
캐나다 오일샌드가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유가 올리기 계획에 큰 걸림돌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 28일 파이낸셜타임스는 미국 셰일 오일 생산량이 급증하는 가운데, 세계에서 3번째로 석유 매장량이 …
07-01
경제
최근에 발표된 부동산관련 자료에 따르면, 온타리오주와 비씨주의 부동산 시장의 과열로 인해 올해 1사분기에 보통 사람들의 주택 구매가 훨씬 더 힘들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데스자딘스'가 발표한 해…
06-24
정치
연방 정부, 슈퍼클러스터 정책에 9억5천만 달러 투입 예정 정책 목표, 중산층 일자리 창출 및 세계적 브랜드 육성  대기업과 소기업, 학계와 비영리 단체와 함께 하나의 컨소시엄 형성 연방 정부는 지…
05-26
이민/교육
이민부 장관, "올해 이민자 목표 30만 명 중 경제이민은 17만1천 명" 보수당 도입 급행 이민(EE) 프로그램 극찬, 유학생 국내 정착에 도움  글로벌 기술 전략, 대서양 이민 및 창업, 학술 연구 취업 비자도 강조 …
04-29
경제
올해 RRSP 불입 마감, 3월 말  RRSP, 노후대책 및 절세수단 자리 매김  소득 신고 시 RRSP 이용자 600만 명뿐, 절세 둔감 국민 많아  71세 이전 RRSP 중도인출자, 전년보다 4% 상승해 38%  생활비 조달 위한 …
02-11
경제
- 금리 0.5% 동결하지만, 보호무역주의 피해 시 금리 인하 가능 - 중앙은행 발표 후, 캐나다 달러 미화 75센트 선으로 약세 전환 - 중안은행 통화정책 보고서, 2018년 중반 경제 정상 궤도 복귀 - 트럼프 세금 인하 시…
01-28
목록
 1  2  3  맨끝
캘거리한인회 캘거리한인라이온스클럽 캘거리실업인협회 캘거리여성한인회 Korean Art Club
Copyright ⓒ 2012-2017 CaKoNet. All rights reserved. Email: nick@wsmedia.ca Tel:403-771-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