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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알버타주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하면 압수 당할 수도

글쓴이 : 알버타… 날짜 : 2013-03-17 (일) 02:23 조회 : 47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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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타]  청소년 산만운전 충돌 사고 가장 큰 요인
 
현대의 차는 예전에 비해 안전하다. 그러나 운전자들에게는 안전이란 있을 수 없다. 운전한다는 그 자체가 위험하며 산만 시 사고발생은 불가피하다.
 
최근 캐나다 통계청의 발표에 의하면 캐나다 청소년들의 운전 산만은 충돌사고의 가장 큰 요인으로 나타났다. 또한 사망의 원인으로 최고 높은 비율을 보였다.
 
통계청은 청소년들이 운전 중 문자 메시지, 전화 사용, 화장 특히 식사 등을 하면서 도로에 초점을 주지 않거나 친구들과 음악을 듣는 등 운전에 집중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실제로 학생 나이 12살에서 17살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89퍼센트가 차에 함께 타고 있는 동료들의 목소리가 운전을 방해 한다고 밝혔다.  
 
또 최근 어느 보험회사가 온라인으로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94퍼센트의 응답자가 산만운전에 적발되면 벌금을 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으며 대부분이 운전시 안전을 언급하면서 전화기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그러나 학생들은 운전 중 메시지 하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고 주장한다. 학생들은 눈길운전이 전화기 사용할 때보다 더 위험하다고 말하고 있다.
 
한편 알버타주 경찰은 산만 운전 적발 시 휴대전화를 임시 압수하며 벌금도 액수를 높이는 제도를  논의 중이다. 알버타 주에 이 규정이 통과 되면 휴대전화 사용으로 적발 시 휴대전화를 24시간 압수하게 된다.
 
현재 BC 주 경우는 167달러의 벌금 제도며 휴대폰 압수에 대해서는 13일 현재 경찰과 법무부 사이에 찬반이 엇갈리고 있다.
 
알버타 주 법무장관 조나단 데니스(Jonathan Denis) 는 이 규정을 알버타주에서 통과 시키기 전 BC주의 결과를 관심 있게 관찰해 본 후 알버타 주 법규로 실행 시키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출처: 알버타저널]
 
 

Harry 2013-03-17 (일) 09:57
아직도 저는
운전하기 전에 휴대폰의 전원을
끄고 차의 시동을 겁니다.
한국에서 부터 이렇게 하다 보니
부자연스럽지도 않고
마음이 편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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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blue 2013-03-19 (화) 08:34
저두 핸드폰 끄고 마음을 비우면서 운전해야 하는데 생각대로 안돼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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