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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
에드먼튼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단지 얼굴에 발진이 생겼다는 이유로 비행기에서 강제로 내릴 것을 요구 받았다고 말하며 이로 인해 공개적인 모욕과 수치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캐나다 이민국 직원이자 사회운… |
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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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
알버타 주정부가 비씨주에 대해 높은 수준의 경제보복을 단행해서 충격을 주고 있다.
알버타주는 비씨주가 알버타주와 비씨주를 연결하는 송유관 확장 프로젝트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에 대한 보복… |
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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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
한 나라의 복지와 웰빙을 포함한 여러 항목들을 포함하여 측정하는 “번영(prosperity) 순위”에서 캐나다의 순위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는 2017년 순위에서 하락함은 물론 지난 11년 만에 가장 낮은 순위… |
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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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
앞으로 캐나다에서 비행기에 탑승 때 소형 칼은 소지가 허용되지만 분말은 금지 되는 등 반입물품 규정이 조정돼 시행된다.
연방교통부는 캐나다의 보안과 이웃 나라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허용되는 물품과 … |
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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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새로운 아마존 유통 센터 캘거리 오픈 예정 – 750여자리의 일자리 창출 기대
새로운아마존 유통센터가 캘거리 북쪽에서 건설중이라 지난 목요일 아마존이 발표하였습니다.
알버타 수상 레이첼 노틀리는 이번 … |
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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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
캐나다 제 2의 항공사인 웨스트젯이 현재의 요금보다 40퍼센트나 저렴한 새로운 최저가 항공브랜드를 도입할 것이라고 밝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웨스트젯은 내년 여름에 스웁(Swoop)이라는 명칭의 초저가 항공… |
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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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올해 들어 폭풍 같은 열기를 보이며 큰 호황을 누리던 캐나다의 경제가 다소 주춤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지난주 금요일에 발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의 캐나다 국내총생산(GDP)이 0퍼센… |
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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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
지난 주말 밤에 알버타주 에드먼튼에서 한 남성이 경찰관을 공격하고 임대한 유-하울 트럭으로 다운타운을 질주하며 보행자들을 덮치는 광란의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토요일 밤에 번잡한 거리에서 무고한 보… |
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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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지난 6월 29일에 열린 비씨주 의회에서 신민당(NDP)과 녹색당(Green Party)이 현 여당인 자유당(Liberals)에 대한 불신임 투표를 통과시킴으로써 크리스티 클락 수상이 물러나고 존 호건 신민당 대표가 새로운 수상의 자… |
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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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지난주에 열린 파리 에어쇼에서 에어 캐나다가 또 다시 북미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됐다.
하지만, 에어 캐나다의 캘린 로비네슈 사장은 북미 최고라는 영예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면서도, 고객서비스를 … |
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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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지난달에 국내 주택판매량이 5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추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전국 평균 집값은 일년 전에 비해 18퍼센트나 상승한 것으로 발표된 바 있다.
특히, 외국인 특별취득세 등의 영향으로 한 동안 … |
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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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4월 일자리 3천2백개 소폭 증가, 증가 추세 지속에 의미
4월 전국 실업률 전월 비해 0.2% 감소 6.5%, 경제불황 때보다 낮아
일자리 증가 불구 임금 상승 낮아, 물가 상승 및 금리 인상 요인 없어
전년 대… |
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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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소기업 신뢰 지수' 전국 평균 64.4 P, 전월 대비 1.5 P 상승
캐나다 자영업자 연맹(CFIB)이 4월 '소기업 신뢰지수(small business confidence index)'를 발표했다.
해당 수치가 50이라면, 소기업 운영자의 50%가… |
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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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미국 광산업체의BC 항구 경유석탄수출 금지, 연방 정부에 요청
연방 정부 거부 시, 재집권 후 특별세 부과 공약
지난해 BC주 연목 대미 수출액, 46억 달러 달해
비씨주의 크리스티 클락 수상은 지난 2일에 발표… |
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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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
'사후 장기 기증', 헬쓰케어 카드번호 등록에 겨우 2분 소요로 간단
장기기증 공여자 될 확률보다, 이식 대기자 될 확률 5~6배 높아
국민 90% 장기 기증 지지, 실제 장기 기증 등록은 겨우 50%
수 헌(Su Hurn)은 5년 전… |
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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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미국의 캐나다산 연목 관세 인상에 대한 보복
BC 신민당 당수, 동의하지만 너무 늦은 결정이라 비난
최근 미국 연방정부가 캐나다산 연목목재에 높은 관세를 … |
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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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BC주: 경제, 세금 상위권 vs 생활비, 범죄율, 보육, 임대료 하위권
재정분야, BC 1인당 311달러 흑자 vs 앨버타 마이너스 258 달러
실업률, BC 5.1% vs 앨버타 8.3%
최근 1년간 신규 일자리, BC 84,900개 증가 vs 앨버타 5,30… |
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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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
경험 많고 장비 잘 갖춘 한인 등산객들, 정상의 눈처마 무너지며 추락
지난 8일 토요일 밴쿠버의 북부 지역에 위치한 하비(Harvey) 마운틴에서 산을 오르던 다섯 명의 등산객들… |
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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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인도 경제, 2050년 되면 미국 추월해 세계 2위 전망
구매력지수(PPT)보다 더 인정되는 MER(시장환율) 적용 시 다른 결과
신흥개발국 인구 증가 큰 동력, 청년층 위한 충분한 일자리가 관건
최근에 저명한 경영컨… |
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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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
작년 전국 항공기 사고 229건 사망자 45명, 5년간 계속 감소
BC주 유독 항공기 사고 증가, 개인용 항공기 사고 증가 탓
연방 항공안전 위원회, '비행기 안전벨트 착용' 전면 의무화 권고
전국적으로 볼… |
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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