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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최신자료에 의하면 캐나다의 물가상승률이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러한 결과가 발생한 주된 이유는 휘발유값과 항공료가 크게 올랐기 때문인 것으로 밝… |
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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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임기 중 오타와의 총리 관저에서 살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트뤼도 총리는 1일 CBC 방송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 "어떤 총리도 관저를 유지하는 데 국민 세금을 한 푼이라도 쓰고 싶… |
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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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캐나다 중앙은행이 많은 경제전문가들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전격 인상했다.
중앙은행은 이번주 수요일에 열린 금리정책회의에서 금리를 종전의 1.00퍼센트에서 1.25퍼센트로 0.25퍼센트 인상한다고 밝혔다.
따… |
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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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세계에서 신흥국가들을 위주로 에너지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에너지 대국인 캐나다는 이러한 기회를 잘 활용하지 못하고 있을 뿐 아니라 다른 경쟁국들에게 뒤쳐져 있는 것으로 제안… |
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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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캐나다 중앙은행의 스티븐 폴로즈 총재는 현재 캐나다의 물가상승률이 중앙은행이 목표로 하는 2퍼센트에 미달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도 경제의 근간이 튼튼하기 때문에 조만간 물가가 상승하게 될 것으로 본다… |
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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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최근에 발표된 경제보고서에 따르면 내년에 캐나다의 일일 석유생산량이 500만 배럴에 근접한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는데 이는 주요 석유생산국들 중에서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빠른 성장률인 것으로 분석… |
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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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
취업사이트 인디드 닷컴(Indeed.com)은 최근 학사학위 없이도 누구나 지원 가능한 최고의 일자리 10곳을 선정, 발표했다.
상위 10개 직업 중 절반은 평균 급여가 7만5000달러 이상이었으며, 학위가 필요 없는 대신 일종… |
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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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
심각한 빈곤, 차별…비원주민에 비해 자살률 최대 21배
지난해 4월 캐나다 정부는 온타리오주 애터워피스컷 마을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름도 생소한 ‘자살 비상사태’였다. 그달 이 마을에 사는 청소년 11명… |
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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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
캐나다 건국 150주년을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국가 정체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돼 있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여론조사 전문 기업 입소스에 따르면, 온라인을 통한 설문에서 “캐나다를 한 단어로 … |
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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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전기차 증가 및 재생가능 에너지 발전 비용 대폭 감소, 석유산업 위협
국내 오일샌드 업체, 오일값 폭락 후 제한된 시장에서 경쟁 직면
국제 에너지국, 중국 및 인도 전기차 수요 증가로 석유수요 감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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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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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
빈집 원인 시각, 투기 목적 보유 vs 임대 수익 노린 안전자산 투자
토론토 '빈집세' 추진 검토, 밴쿠버 내년 2월부터 시행
밴쿠버 10년간 발생한 '빈집' 문제, 이제 토론토로 확산 후 시작
거주 여부 … |
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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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역사적 인물 중 한인, 줄리엣 강, 샌드라 오
2001년 12월 공식화, 2013년 '한국의 해'
세상에 온갖 꽃들이 만개하는 5월은 캐나다의 아시아 이민자 … |
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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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
국립 에너지국, "2005년 이후 10년간 친환경 전력 17% 늘어나"
캐나다, 2015년 기준 중국 이어 세계 2 번째 수력 발전 국가
전체 재생 에너지 기준, 세계 4 번째 친환경 전력 생산국
최근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국내… |
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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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임대료 대폭 상승 탓, 정부 보조금 및 자구노력 불구 부담 못 이겨
주유소 수, 1990년 2만 개에서 현재 1만2천개 이하로 줄어
다운타운 위치 주유소 폐업 빈발, 세계적 추세
현재 국내에서 가장 큰 이슈가 되… |
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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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전기차 보급률 만큼 석유 수요 떨어져, 유가 하락 타격올 것
전기차, 2050년 되면 전체 자동차 50% 차지 전망
전기차 보급 속도, 배터리 기술 발전에 달려 있어
미국 친환경 규제, 2025년까지 북미 석유 … |
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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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중산층 정부 재정 36% 부담 vs 연소득 3만5천 미만층 부담율 4%
1차 세계대전 전비 충당 목적 한시 도입, 이후 영구적 제도로 정착
현재 캐나다 소득세 부담, 미국보다 무거워
연방 자유당 '세부담 감경' 총… |
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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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
캐나다 자동차·부품 산업에서 자율주행차(AV), 전기차(EV) 등이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하기 시작하면서 IT 기반 신규 진입 업체와의 경쟁 심화가 불가피하며, 이에 따라 기존 부품 업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 |
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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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
국내 출생률 커플 당 1.6명, 이민자 유입 없으면 인구 감소 가속화
아이 1명당 18세까지 양육비, 평균 25만 달러 소요
집값 1984년 이후 6배 뛰어올라, 전국 평균 49만 달러
소득 제자리 불구, 생활비 마… |
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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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나히드 넨시(Naheed
Nenshi) 시장에 따르면 탄소세로 인해 캘거리 인들이 더 많은 교통비를 내는 것이라고 한다.
2017년에는 탄소세로
연간 3백만 달러의 운용비용이 사용될 것이다.
넨시는“도시가 2017년엔 예비 … |
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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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
캘거리에 사는 '마이클 디티니신'은'캐나다 사마리아인 재단' 프로그램에서 2010년부터 여러 재해 복구 노력에 참여해오고 있다.
그는 2010년 아이티에서 지진이 일어난 후 아이티로 갔고, 2011년 일본에서 … |
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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