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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
한인 피해 3명 사망, 1명부상, 1명 확인중
월요일 오후 노스욕 영 핀치에서 차량 한대가 인도로 치고 들어가 1명이 숨지고 7명이 외상병원으로 실려갔다.
사건은 1시 30분경 영 스트리트와 핀치 애비뉴에서 발생했… |
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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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
최근에 시행된 여론조사 결과에 의하면 캐나다인들의 대다수는 도시 지역에서 총기를 보유하는 것을 전면적으로 금지시키는 방안에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네디언 프레스의 의뢰를 받아 에코스 리… |
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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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
미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총격사건이나 백악관에서 흘러나오는 인종차별주의적인 내용을 담은 언급 등으로 인해 일부 캐나다인들이 미국여행을 자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밴쿠버의 시장전문가인 바브 저… |
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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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
퀘벡시의 한 모스크(이슬람사원)에서 이슬람교도를 겨냥한 총기 난사 테러가 벌어져 6명이 목숨을 잃었다.
수사기관은 이 폭력사태를 테러리즘으로 규정하고 범행동기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경찰에 따르면 29… |
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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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
북미 캠퍼스, 특히 미국에서의 총격은 매우 비극적인 현실이다.
캘거리 대학은 내년에 캠퍼스 총격사건과 같은 최악의 시나리오를 대비하기 위해서&nb… |
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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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교육 |
테러 공포, 실업률 등 부정적 이유
캐나다가 복합문화주의를 앞세우며 다양한 인종 분포를 자랑하고 있지만, 테러 불안감과 높은 실업률 등의 이유로 국민들 사이에 ‘반 이민, 반 난민정서’가 일반적인 인식보… |
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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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
캘거리경찰총장“싸면서 강력한 마약 남용과 더불어 총기류 사용 크게 폭증”
캘거리시의회
보고에 출석한 캘거리경찰총장 로저 차핀
(Roger Chaffin)에 따르면 캘거리의 경관들은 시내도로에 크게 증가한 총기류… |
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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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
경찰특공대, 헬기 출동 1시간 대치 상황 벌어져
지난 24일 오후, 캘거리 헌팅턴 힐스(Huntington Hills) 지역에서는 총기를 가진 남성과 무장 경찰 간에 대치 상태가 벌어졌다. 소식통에 따르면 경찰의 총에 맞은 용의… |
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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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
10대 남성 용의자 구금…"집에서 남동생 2명 쏜 뒤 학교로 향해"시장 직무대행 외동딸인 교사도 총격에 숨져
캐나다에서 26년 만에 최악의 학교 총격 사건이 발생해 4명이 숨졌다.22일 캐나다 서부 평원 지대인 서… |
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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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
1명 부상, 바운서들의 공로로 더 큰 사고 방지
지난 10일(일) 새벽, 손님이 가득한 나이트클럽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 했으나, 이곳에서 경비업무를 맡고 있던 두 명의 술집 기도(바운서, bouncer)가 총기를 든 남성… |
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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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
4일 오전 3시 20분께 캐나다 토론토의 '뮤직' 나이트클럽에서 유명 래퍼 드레이크가 주최하고 힙합 슈퍼스타 카녜이 웨스트가 참석한 파티가 진행되던 중 총격 사건이 발생,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피터… |
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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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연방경찰 웹사이트 한때 마비
세계적 해커 조직인 어나니머스가 경찰 총격으로 캐나다의 소속 회원이 사망하자 보복을 다짐하고 나섰다.
20일 어나니머스는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 북부 대형 댐 '사이트C' 건설… |
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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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
교도소 여직원을 유혹해 도움을 받아 교도소를 탈출했던 미국 뉴욕주 탈옥범 1명이 22일만인 28일 경찰에 붙잡혔다.ABC방송 등 미국 언론은 이날 교도소가 위치한 클린턴 카운티 사법당국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 |
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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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
혐오범죄를 수사하던 에드몬튼 경찰이 총에 맞아 숨졌다. 다른 경찰은 부상을 입었다. 에드몬튼 경찰국장 러드 크네치(Rod Knecht)는 사건에 대해 설명하면서 발단이 된 증거는 작년 2월로 시작된다고 설명했다.&… |
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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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
한 가장이 페이스북에 부인과 딸, 누이를 살해한 사실을 고백한 뒤 경찰과 대치 중 사망했다.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밴쿠버 인근 칠리왁 시에 사는 랜디 젠슨씨가 자신의 일가족 3명을 살해했다는 글을 페… |
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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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
미시소거에서 총격전이 벌어져 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현지 시각 20일 밤 캐나다 온타리오주 미시소거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총격전이 발생해 시민 1명이 숨지고 경찰관 2명이 다쳤습니다.이들 경찰관은 당… |
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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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
무장괴한, 전쟁기념관 경비병 사살 후 의회 난입현장에서 무장괴한 사망…의회서 2명 부상경찰, 범인 신원 확인…난입 당시 총리·여야의원 30여명 내부에캐나다 수도 오타와 도심에서 22일(현지시간) 오전 무장괴… |
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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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
범행 전 오타와 행적 일부 드러나캐나다 의사당 총격범 마이클 제하프-비보(32)는 수 년전 부터 노숙자 시설을 전전하며 심한 마약 중독에 빠져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24일(현지시간) CTV방송 등에 따르면 제… |
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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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캐나다 국회의사당 총기 난사범으로 밝혀진 마이클 제하프-비보(32)는 퀘벡주와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에서 두 건의 형사 범죄 전과 기록을 가진 것으로 드러났다고 CBC방송이 22일(현지시간) 전했다.
이 방송이 … |
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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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
캐나다 토론토 경찰이 흉기를 든 10대 소년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9발의 권총을 발사해 숨지게 하는 사건이 일어나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현지 언론은 지난 26일 자정 직후 토론토 시내 던더스 가의 … |
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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