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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최초 합기도 윤병옥 관장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13-11-29 (금) 14:09 조회 : 26061
글주소 : http://cakonet.com/b/B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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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     :      안녕하세요?  오늘의 게스트 초대석에는  캘거리에  한국인의  정신과 힘을 알리는데  힘을 쏟으시는  합기도 관장님인  합기도 관장님을  모셔봤습니다.  먼저  윤병옥 소개  부탁드립니다.


윤병옥:    네 안녕하세요!  RED FM 애청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우선 이 귀한 자리에 초대하여     주심을  감사를  드리고요  또한 늦었지만 우리 해외동포들에 이민 애환들을  방송을 통해  위로해    주고  풀어줄 수 있는 한인 라디오 방송  개국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이곳  캘거리에서  38년을 합기도  윤무관  무술도장을  운영해 오는  칠십대의  고희를 맞고 있는 아직도 건강한 육체에서 건강한 정신을 내세우고 있는 젊은 노인 윤병옥 사범입니다.


사회자    : 아!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반갑습니다.  합기도를 하시게 된 이유나 계기가 있다면 무엇인지  한 말씀 부탁 드리겠습니다


윤병옥  :  네 저는 이북에 있는 황해도 평산에서  태어나 유복한 7남매의 맨 마지막 막내둥이로 자라났지요. 불행하게도 6.25사변이 일어나   마침내  1.4후퇴때  남한땅으로  피난오게  되면서 나의  아버지께서는  내 나이  2살 때 세상을 떠나셨고  오직  홀어머님밑에서  피난살이의 삶을 찢어지게  가난과  싸워야  했었지요.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를  감히  진학을 못한 채 겨우 불우학생들만 이 다니던 고등공민학교에 겨우 적을 두면서 그 당시 신문배달을 하게 되였답니다. 부정부패가 만연했던  자유당 시절 이였지요.  골목에는  깡패들에  약육강식의  시대였지요. 어느날  신문 배달과 동시 신문요금 수금을 하고 귀가길에  골목을  지키던 깡패 6명에  둘러쌓여 수금한 돈은  물론  죽기직전까지  몰매를 맞고  구사일생으로  살아나게  되었답니다.  어린 마음에 살아야겠다는  오기가  생겨  호신술인  무술(합기도,   태권도, 유도 등)  닥치는 대로  시간선용을 틈틈히  하면서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사회자  :  아 예 그런 계기가  있었군요.  무엇이든지  어떠한  계기가  있어야 그 일에 더욱 더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 그리고 제가 듣기로는 꽤 많은  서양인들이  합기도를  배우는  것에  열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동양인이  받아들이는  합기도와 서양인들이 받아들이는 것에  대한  차이점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윤병옥 :  우선 동양인과  서양인들의  차이점은  물론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만  제가 봐온 이 곳의38년 동안을  간단히  말씀 드리자면은 2가지가  있겠구요.  그 첫째는 정신적인 면이고요,  또 다른 둘째로는 육체적인 면을 들 수 있겠습니다.  우선  첫째로  정신적인 면은 우선 동양 무술인 태권도와  합기도는  조국  대한민국이  종주국입니다.  동방예의지국의 말처럼  우리  무술에는 인성을  중요시하는 예의범절이 역사적으로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근래에 어떻습니까?  학교에  선생님들의 권유인 체벌을 없애 버린지  오래고요  동방예의 지국의  전통은 사라져 버렸고 한마디로 기강이 무너졌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내가  가르치는 이 곳  캐네디언은 그래도 학생과 부모들 모든 성인들 관원들이 우리의 전통으로  이어 내려오는 예의범절을 가르치면 그대로 따라 실천하는 순수함이 있고요,  둘째로는 육체적으로 아무래도 서양인체구에 열세합니다.  그렇다보니 서양인들이 큰 등치에 재빠르지 못하다 보니까   잡으면 꺾고 조르고 치고 던지는 수법인 합기도는 더욱 선용한다고 봅니다.


사회자  :  서로 다른 이들이 같은 운동을 하면서 하나가 된다는 정신은  같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합기도말고도  타운동  특히 태권도 같은 경우는 한국의 얼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합기도에서는 어떠한 점을 가장 중요시하는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윤병옥  :  태권도 뿐만 아니라 합기도도 한국의 종주국 무술로써 한국의 얼을 중요시 한답니다. 특별히 합기도를 가르치는 사범으로 일등공신은 무어래도 예의범절을 가르치는 자랑됨도 있습니다.  더구나 윤리와 도덕이  퇴색해 가는 이 시대에 더욱 말이지요.  예를 들면 어린 4살짜리들이  체육관 앞에서 그들의 부모차량에서 내리면서  90도 각도로 인사를 하면서 “운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즉 “THANK YOU FOR RIDE MOM& DAD”  모습들은 그들로 부터 보람을 느끼고요 우리 체육관에는 4살~ 12살 까지 외워야 할 그리고 지켜야 할 규율이 있답니다.  어느 누가   물었더라도 그들은 이구동성으로 나의 하급자에게는 친절로 도와주어야 하고 상급자에게는 귀담아  듣고 순종하여야 하며 부모와 선생, 사범과 관장에게는 존경심을  가져야  된다는 구호를 외칩니다.  즉  누가 WHAT IS YOUR MARTIAL ARTS  RESPONSIBILITY? 묻는다면 그들은  주저않고

MY RESPONSIBILITY   IS TAKE CARE LOWBELT, LISTEN TO SINIOR(HIGHER)BELT AND RESECT TO PARENTS, TEATHER, AND INSIRUCTORS, MASTER  이와 같이 인성에 중점을 두고 가르치고 있답니다.


사회자  :  아! 저도 그 점에 대해선 공감이 가네요.  음 ~ 어떤 운동이던 사람에게 있어선 건강에 가장 도움을 주는 매개체라고  개인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요 , 합기도에 임하시면서 주변에 지병으로  고통받고 계시는 주위 분들 중에 합기도를 시작한 계기로 인하여 치유가 되신 분이 있으신가요?


윤병옥  :  아! 물론이지요. 우선 저희 합기도에는 초보자들에게 단전호흡을 가르칩니다.  그 동안 성인병인 고혈압과 당뇨들은 물론이고요 마약중독과 알코올중독자들… 그리고 나태한 게으름으로 취생몽사로  허송세월하는 실의에 빠진 심령을  단련하는 호흡법과  정신 집중법으로  활기를 되찾은 많은 일반성인들을 자신감을 되찾는 모습들은 참으로 보람들을 느끼는 사범의 흐뭇함이랍니다.


사회자  :   아하~  듣고 보니 저도 건강을 생각해서 하루 빨리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아는 바로는 윤병옥관장님께서는 합기도 외에  침술과 지압으로 많은 고통 받고 있는 분들을 위해 도움을 주고 계시다고 들었습니다. 여기 캘거리에 얼마나 많은 분들이 관장님께 도움을 받으셨는지 또 어떻게 합기도에 입문하고 계시면서 바쁘신 와중에 침술과 지압을 공부하셨는지 궁금하군요.


윤병옥  :  사실 저는 학창시절부터 의대에 가서 의사가 되는 것이 오로지 희망이요  꿈이였답니다. 그러나 앞서  말한대로 가난한 집안형편으로 의대에  못갔습니다. 그래 제2의 희망으로 동의보감을 탐독하면서 허준의 침술과 뜸에 뜻을 갖고 운동을 계속하면서 침술과 뜸과 지압의 전문 학원에 입문하여  자격증 등을 획득하면서 자연 무술사범시절부터 침통을 차고 다니면서 많은 관원들을 현장에서 사고 날 때마다 시술하면서 근 50년의 임상실험과 경험으로 지금도 찾아오는 많은 환자들로 30년의 이곳 세월 속에서 침과 지압의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사회자  :  아 정말 대단하시네요. 윤병옥관장님의 건강은 정말 좋으실 것 같아요. 기회가 된다면 저도 도움 좀 받고 싶어지는데요. 그렇다면 합기도는 얼마 동안 운영하고 계시고 몇 명의 관원들이 있나요?


윤병옥  :  저의 운동하고 있는 합기도  윤무관은 한국에서 20년이 되고 이 곳에서는 40년이 되오고 있으니까 합치면은 60년 내 인생에 거의가 유년시절을 빼고는 거의 운동세월로 늙었네요. 부끄럽습니다. 현재도장의 관원들은 대략 300~350명으로 꾸준한 관원들이 이 곳 캘거리시에서는 감사하게도 윤무관의 정통을 아껴주고 있답니다.


사회자  :  아! 굉장한 인원수가 합기도 정신을 배우고 있네요. 여기서 잠시 윤병옥 관장님께서  신청해주신  노래를 듣고 다시 게스트 초대석  이어나가겠습니다.


진행자  : 정말 언제 들어도 아름다운 우리나라 가곡 이였습니다. 이 곡을 신청해 주신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윤병옥  :  네 있습니다. 어느 시인이 “향수” 라는 속네시절이 생각나고요. 고향 까마귀 울음소리조차 섫다하는 타관의 타향살이로 시작합니다. 보세요 여기는 타향이  아닌  이억만리 캐나다 서부 록키 눈 우리 속에 사는 이국만리의 타국땅 ~

이! 애절한 조국의 금강산을 그리며, 우리의 조국통일을 염원하면서 이 redfm의 스피커를 타고

친애하는 애청자들과 조국의 향수를 달래보며 듣고 싶었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자: 자! 이어서 계속해서 ~캘거리 교민 사회에서의 합기도에 관심이나참여또는 어떻하면,

앞으로 바라는 점이 있으시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윤병옥 : 사실 ! 저는 교민사회에 바라는 것 아무것도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왜냐하면, 저에 체육관사업은 어제, 오늘에 이어져 온 것이 아닌 강산이 4번 즉 40년에 숱한 세월속에서

오직 ! 한모퉁이의 합기도 사범의  외길에서 누가 무어래도 홀로 싸우며 외로운 길 이였답니다.

이  곳  다문화 이민자들이  모여사는 사회에서 우리 자 국민들보다 타 민족들에게서 오히려

진리와 애환과 애국을 찿아 살고 있다는 것 입니다.

왜 그렇겠습니까? 우리 한민족 사회에서 무술의 인식은 너무나 초라할 정도로 낮습니다.

비애스러울 정도이니까요, 미안합니다…저희 체육관 벽에는 오로지 태국기와 캐나다 국기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체육관에 들어올 때 태극기에 가슴에 손을 얹고 ‘합기’라고 외침니다.

이렇게 ! 이곳에 사는 타민족들은 존경심과 인내심이 대단함을 느낍니다.

우리 대한민국  젊은부모들의  교육열은 세계 1위 입니다. 대단한 자랑입니다.

그러나, 체육에 열의와 열성은 이곳에는 빵점 입니다.  자식들에게 “인내함” 이 남달리 약하고 자녀들에게 너무나 green house같은 온유하고 아늑한 환경에 급급하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 관원들에게 외칩니다.  저! 록키산중에 있는 pine tree를 보십시요 ! 국립공원의 BANFF를 다녀 올때마다  나는 웅장한 바위속에 얼어죽지 않고 있는 늘 푸른 사철나무 PINE TREE에서 진리를 배웁니다. 영어 60-70도에서도 절대로 얼어죽지 않는 그들에 인내력들을 말입니다. 왜? 얼어죽지 않을까요? GREEN HOUSE의 온화한 화초들과 나무들은 이 영화권에 나오면 10분도 못되어 얼어죽고 맙니다. 왜,,그럴까요? 이상입니다.


사회자 : 아 ! 그렇군요,,네 ,,꼭 그렇게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앞으로 윤병옥 관장님의 열정이 더욱 빛나시길 바라겠습니다.

작년에 세이트 대학에서 합기도 시범을 보이셔서 재외동포신문에도 기사화 되어 이슈가 되었고, 지난주 토요일에는 29회 합기도 토너먼트가 개최된 것으로 아는데요,,그러면 1년에 한인행사에관련하여  캐나다 사회에서 시범경기는 어떤방식으로 진행되어  지는지요?

윤병옥:  저희 체육관에서는 1년에  이곳  CALGARY 시내에서  치루어지는 합기도 시범 경기는 10~15번 시범을 해내고 있고요 그때마다 기술이나 호신술, 박치기, 대련들이 시범에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역시 우리대한의 정통무술에 담겨진 예의와 범절에 더욱 심혈을 기울린답니다. 일예를 든다면 4살~5살짜리 꼬마관원들이 후령에따라 예의와 질서를 지키는 귀염둥이 관원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기도 하구요 시범은 어린이반, 학생반, 여성호신술반 그리고 성인들의 시범순서로 보이고 있구요 그리고 1년에 한번 합기도 참피온 토너먼트에서는 최선을 다한 패배에는 자랑과 좌절을 하지 않고 당당한 마음이어야 할 것이며 정정당당한 승리 앞에서는 온유와 겸손을 항상 가져야 함을 연마시키고 그에 뜻을 갖고 저희 토너먼트대회는 패자에게도 그에 알맞은 트로피도 수여된답니다. 예를 들어  대회 속에서 인내상, MANNER(예의)상, 스포츠맨상,발전상, 노력상 등등을 말입니다. 즉, 간단하게 표현한다면 PRAUDE  and  UNBENDING IN MY DEFEAT, AND HUMBLE GENTLE IN MY VICTORY 랍니다.

사회자: 아 정말 완성하게 활동하고 계시는군요. 현 합기도도장은 어디에 위치하고 있습니까?

윤병옥 : 현 도장의 위치는 NE(동쪽에 위치)주소는 NO 14 3510 27ST N.E CALGARY입니다. YOON’S M .A.S(윤무관 무술학교)입니다.


사회자: 작고하신 어머님께서는 한인사회에서는 처음으로 106세까지 사시다 소천  받으셨다고 들었습니다.모두들 그렇겠지만 어머니와 각별한 기억에 남는 추억이 있으시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그리고 윤병옥관장님께서는 어머니란 어떤 존재이셨습니까?


윤병옥: 어느 누군들 부모에 대한 잊지 못하는 기억과 추억이 있을것입니다. 저 역시도 특별한 기억과 추억들이 너무나 많은 것만은 사실이지요. 그 중에 한가지만 말씀드리자면요 어머님께서 소천하시기 며칠전였답니다. 그날도 휠체어에 앉아 화사한 햇빛을 즐기며 모자간에????오후였지요 갑자기 저를 부르시면서 막내 아범아 나는 이 좋은 세상에 자네가 아니 였든들 이 좋은 천국과 같은 여기에 살게 되어 더 없이 기쁘단다. 그러시면서 오랜만에 잊어버렸던 고인이 된 아버님 얘기를 꺼내시면서 일찍이 세상을 떠난 너희 아버지를 저 세상에 가면 만날 수 있을까? 이 말씀을 들은 저는 지금도 잊지를 못합니다. 그 동안  수십 년 동안 참고 마음에 쌓아두신 그리움이 솟구치셨나 봅니다. 순간 그러믄요 천상에 가시면 만날 수 있고  말구요.  그러기 떄문에 어머님이 잘 부르시는 찬송가 “며칠 후  며칠 후 요단강 건너 만나리” 항상 부르지 않습니까? 그렇게 우리 어머니께서는 그 후에 이틀동안 계속 주무시더니 그렇게 조용히 평온한 마음으로 영면하셨습니다. 이렇게 나의 어머님은 나에게 인생 스승이시며 당신의 막내에게 따뜻한 젖줄기를 물려 건겅하게 사랑의 어머님......


사회자: 하늘에 계신 어머니께서도 천국에서 편안하게 계시면서 윤관장님을 흡족히 지켜보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윤관장님께서 가지고 계신 가훈이나 신념이 있으신지요?


윤병옥: 우리 어머님께서 보여주신 낙관주의 영향으로 가훈으로는 화신가락 가정이 화목하면 항상 즐겁다 그리고 행복하다. 신념으로는 이제껏  운동의 한길을 오직 달려왔다는 초지일관 처음에 세운 뜻을 끝까지 밀고 가라! 우물을 팔 때 도중에 물이 안 나온다 해서 포기 말고  안 나오면 나올 때까지라는 신념으로 말입니다.


사회자: 아! 저도 집안의 가훈은 있는데 잘 지키려 노력해야 그 가훈이 신념도 지켜지는 것 같네요.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합기도를 배우고 싶어하거나 관심 있는 한인들에게 해 주고 싶은 조언이나 마음가짐을 어떻게 가져야 하는지 말씀 부탁 드리겠습니다.


윤병옥: 무술을 해오는  사범으로써 한 말씁드린다면요 이곳 이민생활에서오는  인종차별 말을 못 알아듣는 귀머거리, 언어장벽의 말벙어리에서 오는 스트레스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또한 경제확립을 위해 물질의 노예가 되면서 몸들이(육체)가 많이 손상과 질병을 초래합니다.그러기 때문에 유리 운동에는 SOUNDBODY, SOUNDMIND 즉 건강한 육체에서 건강한 정신이라 했습니다. 고여져 있는 물은 썪습니다. 항상 흐르는 물은 썩지 않고 이끼도 안 낀답니다. 즉, POLLING STONE GATHERING NO MOSS! 라고 했지요. 교민 여러분 맨손체조와 함께 내공을 키우는 단전호흡으로 단련하시어 호신술과 더불어 정신집중에 특효약인 일거양득이 되여 지는 합기도로 단련하시기를 조언합니다..


사회자: 아! 그렇군요. 저도 저의 마음가짐부터 다스리는 법을 배워 봐야 겠어요. 바쁘신 와중에 이렇게 저희 RED FM 106.7게스트초대석에 응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며  좋은말씀들  가슴와닿는 말씀 전해 주신 거 정말 감사 드리며 새겨듣겠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더 왕성한 활동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건강 하시구요.

윤병옥: 대단히 감사합니다. 한인라디오 RED FM 애청자 모두 파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이 게시물은 운영자님에 의해 2016-07-28 11:04:28 특별인터뷰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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