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14건, 최근 0 건 안내
다음글  검색목록 목록
[이민/교육]

캘거리 교육청, 계획된 학교 건설이 계속 진행되길 희망

글쓴이 : Reporter 날짜 : 2016-12-09 (금) 04:29 조회 : 22938
글주소 : http://cakonet.com/b/B04-1239
  • 고기원 부동산
  • 이미진
  • Tommy's Pizza
  • 코리아나 여행사
  • WS Media Solutions
  • Sambo Auto

앨버타 주 교육부 장관은 최근 새 학교 건설에 관해 주 전역에서 놀라운 경향을 보였다고 말했다. 그것은 학교 건설이 예산보다 적게 들었다는 것이다.

캘거리 교육청의 시설 및 환경 감독관인 데니 브레튼(Dany Breton)은 초기 견적보다 약 10 % 낮은 수준으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교육장관 데이비드 에겐(David Eggen)은 건물들을 위해 계획되었던 예산 중 남게 되는 금액에 대해서는 아직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앨버타 주 전역의 많은 학교 입찰가격 들이 우리가 원래 예산을 책정 한 것보다 낮아지고 있어서 매우 기쁘다. 우리 주에 학교를 세우기에 좋은 시기임을 분명히 나타내고 있다. 우리가 아낀 건설 비용이 어디에 쓰이게 될지 아직 알 수 없지만, 2017년 새로운 학교 프로젝트에 더 많이 쓰게 될 것이다.”고 그는 말했다.

브리튼은 “CBE가 9월에 개교한 10개의 학교와 내년 새해에 개교하게 될 10개의 학교, 또 앞으로 문을 열게 될 나머지 7개의 학교를 포함하여 총 27개의 새로운 학교 건설을 위해 여전히 일하고 있다. 그렇더라도 CBE(캘거리 교육청)는 2021 년까지 학교 이용률이 90 % 정도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CBE는 계속적으로 새로운 학교의 진행상황을 발표하기를 원하고있다. 오랫동안 새로 지은 학교가 매우 적었기 때문에 도시의 큰 성장률을 빠르게 따라 잡기 위해서는 많은 학교를 짓는 것이 꼭 필요한 일이었다. 현재 우리는 따라잡고 있는 과정에 있다. 또한 새로운 학교들도 매우 중요하고 흥미롭지만 기존의 CBE 시설도 보수 보안이 필요하다. CBE학교의 50%가 50년 이상 되었다. 그곳들 또한 시설 유지 관리 및 교체를 위한 투자가 요구된다. 이런 투자가 학교를 현상태로 유지하고 또한 더 나은 상태를 만들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Woody Kim 기자]


다음글  검색목록 목록

총 게시물 14건, 최근 0 건 안내
분류 제목 날짜
이민/교육
앨버타 주 교육부 장관은 최근 새 학교 건설에 관해 주 전역에서 놀라운 경향을 보였다고 말했다. 그것은 학교 건설이 예산보다 적게 들었다는 것이다. 캘거리 교육청의 시설 및 환경 감독관인 데니 브레튼(Dany…
12-09
이민/교육
학생들은 학교에서 태양 전지판을 사용할 것을 제안했고, 주정부 또한 현재 계획하고 설계중인 36개의 새로운 학교에 이를 사용하도록 결정했다. “우리는 학생들 사이의 화제거리에 늘 귀를 기울이고 있습…
11-05
이민/교육
캘거리의 잭 제임스는 작고 특별한 트레이드 학교이며 막 $10,000,000을 들여 현대화를 끝냈다. 몇몇의 원예학과 탁아 프로그램은 늘어났다. 하지만 미용술과 자동화 기계, 용접 프로그램은 포레스트 론 …
10-07
이민/교육
학부모들은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스케줄 재조정으로 인해서 금요일날 짧게 공부하거나 점심시간 짧아지거나 이른 하교(오전 수업)에 대해서 걱정이 …
09-30
이민/교육
캘거리 어린이들의 개학을 맞아, 자녀들의 학교 생활과 관련한 이런 저런 생각들에 사로잡힌 부모들이 꼭 필요로 하고 기억해야 할 몇가지들을 다시 상기해보자. 1. 버스 작년에 버스 및 통학 수송은 캘…
09-08
사회/문화
올여름 캘거리의 잦은 비 때문에, 캘거리시 신설 학교의 개교가 늦춰졌다.  대지를 촉촉히 적셔주는 비가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니다.  특히, 앨버타 교육청에 따르면, 학교 건물의 건…
08-26
사회/문화
비정규직, '정부, 병원, 미디어 등' 전 분야로 확산  캐나다 고용시장에서 주로 대졸자들이 차지해온 일명’화이트 칼러’일자리로 알려진 안정적인 직장이 점차 사라지고, 비정규직인 대체 근로자들이 늘고 …
04-01
사회/문화
보행환경지수 100점 만점에 47.9점, 20개 도시 중 18위 캘거리가 인도를 걷는 보행자들의 편리성과 안전을 측정하는 보행친화도 면에서 해밀톤, 에드먼턴, 브램튼, 사스카툰 등 국내 주요 도시들에 비해 크게 뒤쳐지…
01-21
이민/교육
캘거리교육청은 금년 크리스마스 직후 800명에 달하는 시리아난민 출신 학생들이 신규로 캘거리교육당국에 등록될 예정이라고 하였다. 금년 크리스마스를 전후한 향후 2주 이내로 대략 500여 시리…
12-28
정치
내달 초 1진 1천500명 도착…군 시설에 임시 수용 연말까지 시리아 난민 2만 5천 명을 수용키로 한 캐나다 자유당 정부의 계획에 맞춰 연방 정부와 각 지방 정부가 대책 논의를 본격화하는 등 각급 당국이 난민 수…
11-20
사회/문화
캐나다 퀘벡 주의 각급 학교에 폭탄이 설치됐다는 위협으로 64개교에서 긴급 대피와 수색이 실시되는 소동이 일었다. 퀘벡주 경찰은 3일 오전 각 지역 교육청으로 관내 학교에 폭탄이 설치됐다는 협박이 익명의 …
11-03
이민/교육
밴쿠버 총영사관·학부모들, 교육당국 면담해 피해보상 요구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 공립학교 교직원 파업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현지 한국 공관과 학부모들이 한국 조기 유학생들의 피해 대…
09-09
사회/문화
한국관광ㆍ문화 홍보 동영상 상영 시간도 가져 주캐나다 대사관(대사 조희용)은 지난달 29일 오후 6시 대사관 강당에서 제9회 '한국 영화 상영회'를 개최했다.주캐나다 대사관의 한국영화상영회는 한국-캐나다…
09-03
사회/문화
유치원부터 9학년까지 뉴 웨스트민스터 교육청의 서울 캠퍼스인 WCA(Westminster Canadian Academy)가 입학생을 모집한다.  테마가 있는 뉴스Why뉴스[생생영상] 화제뉴스‘선제골 징크스 극복’ 이광종호, 4강도 보인…
07-03
목록
캘거리한인회 캘거리한인라이온스클럽 캘거리실업인협회 캘거리여성한인회 Korean Art Club
Copyright ⓒ 2012-2017 CaKoNet. All rights reserved. Email: nick@wsmedia.ca Tel:403-771-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