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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계 박충선 시인의 "물의 편지"

글쓴이 : 반장님 날짜 : 2020-08-30 (일) 11:08 조회 : 453
글주소 : http://cakonet.com/b/writer-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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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운계 박충선 시인의 
"물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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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운계 박충선 시인의  "물의 편지"
08-30 456
길은 어디일까 민초 이 유식 시인 6,7십억의 식구들을 데리고 7천만 민초들의 역경과 한을 안고 해외동포 7백5십만의 고난의 나날을 삭히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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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 이 유식 시인의 인생길 산책 56 part 1 조오지 프리드먼의 향후 100년의 세계 변화의 예언 (George Friedman,The Next 100 Years A Forecast) 최근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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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同行 멀리서 보일 때 내 마음은 너의 곁에 있었고 보이지 않은 듯 할 때 너는 더 가까히 내 곁에 있었다 그리워할 때 기쁨이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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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 873
비 내리는 모슬포 항에서 민초  이 유식 (1) 11월의 어느 날 모슬포항에 부슬비 내렸네 부슬비 오는 소리 아련한 슬픈마음 바다와 대지에 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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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시인 운계 박충선의 "새벽의 향기"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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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의 흰 운동화> 5일장이 서는 날 두메 산골 내 고향 30십리 왕복길 흙 먼지 마신다 개나리 진달래 아지랑이 꽃 피어날 때 얼었던 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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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618
운계님의 신작 시 -나를 세우셨으니- 감상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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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희망> 5월에는 푸른 하늘만 보이게 하소서 슬프고 괴로운 일은 구름 속에 날려 보내고 희망으로 나붓끼는 바람만 불어주소서 5월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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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계님의 "설해목" 감상해 보세요
04-26 675
운계님이 보내주신 귀한 동영상입니다 제목은 "군무" 감상해 보세요
04-22 516
<팔순을 맞이 하며>   남은 내 생애가 얼마나 남았을까 바람소리 새들의 울음소리가 다른 어제와 오늘 마음의 사랑 허약한 생존의 가치…
04-19 813
<언젠가 봄은 오려나> 음습한 계곡에 연둣빛 나뭇잎 사이 그 때는 아름다운 조국의 봄꽃이 피어났지 세계화의 그늘에서도 반짝이는 별 하나 …
04-18 870
캘거리 시인 운계 박충선님의 "만장사이로"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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