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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 표범의 노래, 신년시 1
<임인년, 님이 오시는 날>
1730일 ,4년 9개월
아아 아득했던 4억9천년의 눈물
그 눈물 인고의 대해
양심과 정의… |
12-28 | 60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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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 이 유식 시인의 인생길 산책 90 <사랑이란 무엇이기에? 1>
사람은 사랑을 먹고 사랑의 꿈을 꾸며 한 생을 살아가다가 흙이 되는 것일까? 세상… |
12-18 | 8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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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순간에는 숨이 막혔다
높은 곳 더욱 높게 높게
낮은 곳 더욱 낮게 찾았다
억겁에서 남길 것 있더냐
남길 것은 마음하나
깨끗이… |
12-14 | 63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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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 이 유식 시인의 인생길 산책 88
<한국의 슈바이처 장 기려 박사>
한국의 슈바이처 장 기려 박사 그는 누구인가? 그저 상식적으로 훌륭한 … |
12-03 | 9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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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운계 박충선 시인의 신작시
"모래시계" |
11-25 | 64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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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시인 운계 박충선의
"아기사슴" |
11-25 | 6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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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운계 박충선 시인의 신작시
"그래서 눈은 내리나 보다" |
10-20 | 67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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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시인
운계 박충선의
"친구 떠난 후에" |
10-20 | 5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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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 이유식 시인의
민들레 꽃 피고 지고 |
08-21 | 6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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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 이유식 시인의 인생길 산책 |
08-12 | 53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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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되고 헛됨을>>詩
헛되고 헛된 것을 찾아서 길을 떠나왔다
왔던 길을 저 만큼에서 뒤돌아보니
왔던 길은 보이지 않기에
내가 왔던 길은… |
08-07 | 65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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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계 박충선 시인의 신작
"다 내려 놓으라 하네" |
07-27 | 6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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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운계 박충선 시인의 신작
"내가 지고싶은 멍에" |
07-27 | 67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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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계 박충선 시인의 신작 시
"세뼘 여행" |
07-27 | 9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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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위의 너는>>詩
순환하는 생존의 진리 위에
나 위에 너를 환상의 존재로 설정함은
나 자신의 초라한 이성의 독백이기에
나 위의 너를 … |
07-18 | 7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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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Year's of CANADA Day를 맞이하여
<<보우 강가에서 >>散文詩
1.빗물 따라 흘러간다.
강물따라 역사도 세월도 인생도 인연도
추억도 흘러… |
07-04 | 85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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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 이 유식 시인의 인생길 산책 84 <<눈물이 나네요>>
눈물이 납니다.
자기가 태어난 나라 코리아를 자기 조국 이라고 생각하며, 6.25전쟁이… |
06-19 | 98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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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유식 시인의 인생길 산책 82
<<행복을 찾는 길은 2>>
행복이란 무엇일까 인생이 살아가면서 이 추상적인 두 글자에 잘 살았다 잘 못 살아… |
06-14 | 74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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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 이 유식 시인의 인생길 산책 81
<<행복의 찾는 길은 1>>
신이 인간에게 주신 위대한 선물은 눈물과 웃음이라 한다. 이 말은 눈물에는 … |
06-07 | 7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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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집>>詩
이 인연을 어이 하려나
매일 아침 샤워를 할 때 보이는 거미집
천장 벽 한쪽에 자리잡고 몇 년의 실타래를 풀며 지어올… |
05-31 | 72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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